저의 아침은 항상 비슷합니다. 7시 30분에 맞춰놓은 알람소리를 들은 기억은 없고, 주로 8시 10분경 혼자 놀라서 깹니다. 그리고는 바로 씻으러 뛰어가지요. 때때로 아들 민재(3월 15일이 두번째 생일이죠~)가 일찍 일어나서 저를 깨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각할까봐 허둥지둥 준비해도 빠듯한 시간이지만 사실 전 서두르지 않습니다. 10시까지 출근이라 대충 10시에는 들어갈 수 있거든요. ㅋㅋ 어쨌든…. ^^ 늦게 일어났지만, 아침일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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