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예전에 (작년 12월)에 지리산에 갔다가 찍은 사진…. 사진 테스트할겸 올려본다. 지리산에 올해는 좀 자주 가볼까 한다. 마눌님이 허락해줘야하겠지만. ㅋㅋㅋ 총각때는 생각나면 그냥 짐싸고 가버렸는데, 결혼하니깐 ‘그냥’이라는건 없다. 아기보느라 힘든 마눌님을 두고 떠난다는게 쉽지가 않다. 그래도 작년말에 마눌님이 허락하셔서 다녀올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오랜만에 맡은 지리산의 냄새란……….. 음 이번 여름이나 봄 정도에 한번 더 갔으면 하는 바램………
콱(KWAG) 모임 후기
지난 토요일… 28일 이화여대 신세계관에서 콱 모임이 있었다. 후니님의 부추김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좀더 다가가기 위해 꼭 참석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찾아갔다. 장소가 집에서 애매해서 택시를 탔는데, 차가 많이 막혀서 택시비가 5200원이나 나왔다. T.T 20분 정도 전에 도착했는데, 아직 20명 정도밖에 와있지 않았다. 준비하기로 했던 분들이 분주히 준비를 하고 있었고, 일찍 간 김에 명찰 준비하는걸 도와드렸다. 그 사이에 후니님 만나서 살짝 인사를 했다. 안면이 있는 사람이 없어서 친한척 하고….
토요일 콱 워크샵
토요일에 모임에 가야한다… 처음이라 살짝쿵 긴장되기는한데…그래두 간다. 가야한다…!!!
KWAG 워크샵은 웹 접근성을 주제로 BarCamp와 동일하게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형식이 없는 컨퍼런스(unConference)입니다. 열린 환경에서 서로 배우고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심도 있는 토론과 상호 교류, 데모 등이 이루어 집니다. 모든 참가자는 하나의 발표를 하거나 자원 봉사자로 참여해야 합니다. 비슷한 국내 행사로 BarCamp Seoul, FutureCamp, TagDay, Korea Web Standard Day….
웹접근성과 css 강의 준비를 마치고
내일 회사에서 워크샵을 간다. 지난달에 1주일동안 들었던 css 관련 교육(실제로는 15시간)에 대한 전파교육을 하는 셈이다. 하지만, 욕심과 관심때문인가. 교육이 끝이 나고, 정말 미친듯이 공부와 실습을 한 것 같다. 이 얼마나 오랜만에 느끼는 ‘열정’인가. 미리 사놓은 1권의 책과 교육후에 구매한 2권의 책을 몇번이나 정독했을까. 온통 밑줄과 내 생각으로 끄적인 흔적들이 남아있다. 웹접근성에 대한 고민은 사실 그전까지 크게 하지 않았다. 하지만, 교육이후 웹접근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마눌님 일본 공연
집사람이 일본 공연간지 벌써 6일째.. 공연 잘하고 있다는 통화만 계속 하고 있다.. 민재 보고 싶어서 징징 거릴줄 알았는데, 잘 견디며 지내고 있다. 소중한 동포들께 많은 힘 드리고 왔으면 좋겠다… ^^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