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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메인… 웹표준은 지켜진 것인가?

2007년 6월 27일 | 웹표준 | 덧글쓰기 |

인크루트 메인이 개편된지 몇일이 지났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소스보기를 눌러봤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div, ul, li 등이 보였다. 오호라~ 당연히 css를 사용해 스타일을 입힌 ‘웹표준’ 작업이 진행되었겠지 싶었다. ‘이야.. 여기도 괜찮은 사람이 있기는 있나보네’ 라고 걱정과 부러움이 교차했다. (걱정은 인크루트가 먼저 앞서간다는 것에서 기인했고, 부러움은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고 일을 추진할 수 있었다는 것에서 기인했다.) 하지만, 그 생각도 잠시! 체크를 해볼 생각으로 우선 소스보기를 다시 띄워봤다….

EBS 애니 ‘하얀물개’에 마눌님이 부른 노래 삽입되다

2007년 6월 20일 | 성민장군 | 덧글 (5) |

EBS 에서 ‘하얀물개’라는 애니가 방영중이다. 나도 첨에는 어떤건지 몰랐는데, 마눌님이 회상부분에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반응들이 꽤 좋은 애니였다. 오늘 9시에 마눌님 노래부른게 나왔다고 한다. 아침 출근길에 전화로 자기 이름도 나왔다고 자랑했는데 졸고 있다가 받아서 뚱하니 받았더니 상당히 삐진 모양이다. 미안해.. T.T 어쨌든 오늘 한 부분을 다운받아 보고 싶은데, 영 자료가 없다…

잡코리아 연봉정보 세미 리뉴얼

2007년 5월 30일 | 웹디자인 | 덧글쓰기 |

최근 작업… 1달여 동안 집중모드…. 연봉정보 부분만 세미 리뉴얼을 했는데… 소스 개판.. 이전 디자이너 놈이 개판치고 경쟁사로 날랐다. 그 경쟁사 개판될거다. 아마…. 내가 맡은 부분이 아니었으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내가 하게 됐는데,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바뀌기는 했으나… 내용부분은 안했다. 실제로 작업된건…. 메인, 서브 3개 메인(연봉검색, 연봉통계, 연봉매거진) 뿐… 쩝… 요즘 미친듯이 하고 있는 웹표준에 맞춰서 작업하고 싶었으나.. 역시나 현실은 아직도……. 완전 table 과 table 의 연속…. ㅋㅋ

2007년 5월 29일 | 성민장군 | 덧글쓰기 |

바탕화면에 있는 뭔지 모르는 폴더를 지우려고 열어봤더니. 30D로 찍은 사진들이 몇 장 있다. 그 중.. 내 사진.. 회사사무실 내 자리에서 찍힌….30D 산 날 박팀이 찍어보겠다며 날 찍은 사진. ㅋㅋㅋ 역쉬 사진 찍기 싫어하는 나! (들고 있는건 사용하던 D30.. 아직 안팔고 있다. T.T 아까워서)

워드프레스(WordPress) 설치하기

2007년 5월 23일 | 워드프레스 | 덧글 (5) |

태터를 깔고 조금 사용해보다가 태터의 한계라고 해야하나 몇가지 불편한 점을 겪고 나서 후니님이 계속 강추하던 워드프레스(WordPress)를 설치하기로 결심했다. 한글버전이 없는 관계로 처음부터 이거 어렵겠는데 라고 생각을 하고 검색을 시작했다. 국내에도 많은 사용자층이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웹상에서 설치에 대한 얘기가 별로 없었다. 태터나 뭐 이런건 설치법이 널려있는데, 이상했다. 그런데! 그냥 한번 혼자 해보자고 설치를 시작해보니, 이유를 알아버렸다. 이유는… “너무 쉽다.”

열정을 잊지 말자

2007년 5월 13일 | 성민장군 | 덧글쓰기 |

요즘 너무 바쁘다. 회사일로. 여러 불만들과 짜증과 의욕 등등 여러 감정들이 교차되는 요즘이다. 기업이 개인을 이용한다는 사실 정도야 직장인들이라면 모두들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 아니 개인뿐만이 아니라 기업도 알고 있는 내용이지. 하지만 얼마나 이용한다는 사실을 눈감아줄만큼 환경을 만들어주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왜 모를까. 그냥 나라는 놈을 이용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건가. 훗……….. 밤중에 잡생각이 많이 든다. 오늘은 마눌님 부산 콘서트가 있어서 내려가고, 민재랑 둘이 있다….

지리산

2007년 5월 2일 | 성민장군 | 덧글쓰기 |

예전에 (작년 12월)에 지리산에 갔다가 찍은 사진…. 사진 테스트할겸 올려본다. 지리산에 올해는 좀 자주 가볼까 한다. 마눌님이 허락해줘야하겠지만. ㅋㅋㅋ 총각때는 생각나면 그냥 짐싸고 가버렸는데, 결혼하니깐 ‘그냥’이라는건 없다. 아기보느라 힘든 마눌님을 두고 떠난다는게 쉽지가 않다. 그래도 작년말에 마눌님이 허락하셔서 다녀올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오랜만에 맡은 지리산의 냄새란……….. 음 이번 여름이나 봄 정도에 한번 더 갔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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