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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과 9, h1과 font.. 그리고 Semantic Markup

2008년 2월 21일 | 성민장군, 웹접근성, 웹표준 | 덧글 (6) |

요즘 회사에서 Semantic Markup 과 CSS 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업내내 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주로 ‘Semantic Markup’ 입니다. CSS 는 기술적인 측면으로, 경험과 공부로 충분히 일정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Semantic Markup’ 은 경험과 공부보다 ‘논리적 사고’가 더 필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획서를, 또는 시안을 보면서 이를 논리적으로 고민하고, 구조적으로 Markup 하는 것은 ‘개개인의 논리적 사고’를 요하는 일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Semantic Markup’…

CSS Hover 를 이용한 깔끔한 페이징

2008년 2월 15일 | CSS Tip | 덧글 (2) |

웹디자이너로서 웹사이트 제작을 하다보면, 여러가지로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습니다. 컬러, 폰트, UI, 가독성 등등. 대부분 눈에 많이 띄는 부분 위주로 디자인의 초점이 맞춰지고, 이것만 잘돼도 문제없이 디자인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눈에 잘 띄지 않거나 큰 비중이 없는 부분은 대충 디자인을 잡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부분때문에 특별히 큰 문제가 생기지 않기때문에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있어 기존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곳 중에 하나가 바로 ‘페이징’입니다.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2008년 1월 28일 | 웹접근성 | 덧글 (10) |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장차법’)의 시행이 이제 2달 반 남았습니다. 2007년 4월 10일에 제정된 이 법은 작년 11월 시행령(안)이 만들어졌고, 곧 정식법안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2008년 4월 10일부터 시행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다수의 민간기업들 특히 IT 기업들은 이 법의 파급효과에 대해 준비,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들은 ‘웹 접근성 품질마크’ 등과 같은 계도와 강제의 지시들이 있어왔기때문에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는…

IE Duplicate Characters Bug (IE 문자중복버그)

2008년 1월 11일 | 웹표준 | 덧글쓰기 |

도대체 해답은 무엇인가? 돌겠다. 돌겠어…………………………….. 현재까지 찾아낸 글들 * background와 display:inline 을 적절히(?) 사용한다는 내용 * 주로 이곳으로 링크되는 대표글 (해석중) * CDK 에 오른 글 * 이번 작업때 꼼수로 박아놓은 방법 (div style=”clear:both”) 어쨌든 다시 작업을 처음부터 해보는 수밖에…… float을 position으로 대체하는 짓은 하고 싶지 않다 정말…………. 혹시 정확한 답 아세요?

잡코리아 웹표준화 작업

2008년 1월 7일 | 웹표준 | 덧글 (4) |

지난주 드디어 작업이 완료되었다. 잡코리아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뷰를 가진 페이지에 대한 웹표준화 작업이 완료되었다. 잡코리아 메인과 몇개의 페이지다. 실제로 웹표준을 지켰다!고 할수는 없을지도 모른다. 웹표준을 지키려고 노력한 첫번째 잡코리아의 시도라고 하는게 더 맞는 말인 것 같다. 아직 풀어야할 숙제가 많이 남은것도 사실이다. html 마크업과 css 를 사용해서 웹을 만들었다고 해서 웹표준은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웹표준이 전부가 아니라, 웹접근성을 얼마나 향상시켰느냐가 더 중요…

이명박 지지한다는 연예인들

2007년 12월 7일 | 성민장군 | 덧글쓰기 |

이명박 지지 연예인 35명 - 이경호, 신동엽, 이경규, 이휘재, 이덕화, 이순재, 최불암, 최수종, 김민종, 김보성, 김선아, 정선경, 김원희, 김유미, 김응석, 김재원, 윤다훈, 이창훈, 이훈, 정준호, 차태현, 한재석, 박선영, 변우민, 성현아, 소유진, 안재욱, 에릭, 유진, 이지훈, 전혜빈, 김건모, 박상규(가수), 배한성, 안지환(성우) ———— 선택은 자유! 해석도 자유! 외워두는 것도 자유! 니들 다 외운다!!!!!!!!!!!!!!!

웹 접근성 품질마크 심사

2007년 11월 7일 | 웹접근성 | 덧글쓰기 |

회사일도 무척 바쁘고, 정신없지만, 어찌보면 현재 가장 중요한 일이 이것일 것이다. 운이 좋아서 웹접근성 품질마크 심사위원이 되었다. 나름 올해 목표로 정했던 어떤 것에 충실히 해답을 만들고 있는 중에 가장 큰 성과이지싶다. 아직은 잘 모르고, 배워야할게 산더미같지만, 더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 현재 내가 맡은 사이트 중 하나를 남기고 모두 처리를 했다. 하지만, 했던 것들도 다시한번 봐야할 듯 하다.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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