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5 - W3C Editor’s Draft 1 November 2007
얼마전에 윤석찬님이 번역해주신 ‘HTML 4와 HTML 5의 차이점’ 이라는 글을 보고 HTML 5 가 상당히 재미있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오늘 네이버 하코사 카페에 오랜만에 갔는데 HTML 5 에 관한 소식이 있어서 한번 가봤더니 ‘W3C Editor’s Draft’ 라고 나와있었다. 오호라~ W3C에서 국제표준을 만드는 프로세스는 이렇다. 솔직히 ‘Working Draft’와 ‘W3C Editor’s Draft’ 의 차이는 모르겠다. 어쨌든 확실한건 HTML 5에 대한 준비와 공부를 해야한다는 사실뿐이다. 당장은 아니지만, 이 짓을….
웹표준 교과서
얼마전에 ‘웹표준 교과서’라는 책이 나왔다. 일본인이 쓴걸 번역한 책인데, 서점에 뿌려지기전에 후니님으로부터 한권을 미리 받아봤다. 회사에 기증하신거라 먼저 후딱 봤는데, 몰랐던 내용, 알고 싶었던 내용, 크게 고민하지 않았던 내용 등 좋은 내용이 많다. 국내 번역된 웹표준 3종세트(? 아시는분들은 다 아시는)는 같은 내용이라도 여러 장에서 따로따로 설명이 되어 필요한 내용을 종합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웹표준 교과서’는 그 책들보다는 잘 정리해놓아 내용찾기가 상당히 편해졌다….
인크루트 메인… 웹표준은 지켜진 것인가?
인크루트 메인이 개편된지 몇일이 지났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소스보기를 눌러봤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div, ul, li 등이 보였다. 오호라~ 당연히 css를 사용해 스타일을 입힌 ‘웹표준’ 작업이 진행되었겠지 싶었다. ‘이야.. 여기도 괜찮은 사람이 있기는 있나보네’ 라고 걱정과 부러움이 교차했다. (걱정은 인크루트가 먼저 앞서간다는 것에서 기인했고, 부러움은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고 일을 추진할 수 있었다는 것에서 기인했다.) 하지만, 그 생각도 잠시! 체크를 해볼 생각으로 우선 소스보기를 다시 띄워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