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에 당신의 ‘마음’을 담으세요. 당신의 ‘진심’을 담으세요.
웹 디자이너는 우선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들과 소통합니다. 그리고, 웹 디자이너(웹 퍼블리셔)는 HTML로도 소통해야합니다. 이때, 두 가지의 소통은 동등해야 합니다. 쉽게 말해 디자인에서 강조됐던 타이틀은 HTML에서도 강조된 타이틀이어야 합니다. 이건 비단 웹표준을 지키는 의미뿐만 아니라, 웹접근성 향상과 SEO(Search Engine Optimizing)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마음’을 담아 소통하는 Markup은 이 3가지를 한번에 얻을 수 있는 최적의 방법입니다. 제작자들이 ‘마음’을 담기만 한다면…
웹표준 경진대회
방금 웹표준 경진대회가 한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웹표준이 대세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한번쯤 있었으면 하는 행사가 생겨서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학생대상의 웹접근성 경진대회는 있었지만, 일반인까지 범위가 커진건 정말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웹표준 경진대회 홈페이지에 있는 글이 인상적입니다. 게다가 대상은 iPod Touch 라니… 저도 시간이 되는한 참여해볼까 합니다. 결심을 지켜야할텐데… 제작시 인터넷 웹콘텐츠 접근성 지침까지 지켜야하는 재밌는 조건이 더욱 흥분시킵니다. ^^
6과 9, h1과 font.. 그리고 Semantic Markup
요즘 회사에서 Semantic Markup 과 CSS 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업내내 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주로 ‘Semantic Markup’ 입니다. CSS 는 기술적인 측면으로, 경험과 공부로 충분히 일정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Semantic Markup’ 은 경험과 공부보다 ‘논리적 사고’가 더 필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획서를, 또는 시안을 보면서 이를 논리적으로 고민하고, 구조적으로 Markup 하는 것은 ‘개개인의 논리적 사고’를 요하는 일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Semantic Markup’…








